[데일리안]썸타는 '푸틴-김정은' 김영남 길 트고 최룡해 일낸다 인쇄하기
이름 Nknet
2014-11-20 12:43:58  |  조회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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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부쩍’ 좋아지고 있다. 

2000년대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몇 차례 만난 바 있지만 당시 북한의 미사일, 핵 문제로 인한 국제적 대북제재 논의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북러 관계는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당시 러시아는 북한을 정상적인 국제사회 일원으로 끌어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기 때문에 ‘혈맹’이었던 북러 관계는 과거사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월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이후 북러 관계는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 당시 북한 팀은 소치올림픽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김영남이 참석해 푸틴 대통령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북한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조치를 지지했고, 이에 러시아는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과 북한의 채무의 90%를 탕감해줬다. 

북한으로서는 중국에 의존적인 대외관계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러시아로부터 경제적 지원, 채무 탕감이라는 ‘횡재’를 이끌어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조치에 대한 국제적 비난이 부상했을 당시 확실한 우군을 확보하면서 ‘상부상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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