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안경환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 바란다. nknet 07-04-16 11365
45 '금강산 안가기 시민행동' 발족문 nknet 07-04-16 11242
44 김정일 정권 퇴진에 온 국민이 나서야 한다. nknet 07-04-16 10474
43 김정일 정권은 반인권적 공개처형을 즉각 중단하라. nknet 07-04-16 10705
42 정부는 독재자 김정일에 대한 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nknet 07-04-16 10266
41 통일부는 북한인권 단체의 활동에 간섭하지 마라. nknet 07-04-16 10089
40 정부는 국제공조와 상호주의로 남북관계를 정상화시켜야 한다 nknet 07-04-16 9394
39 대북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다. nknet 07-04-16 9339
38 정부는 ‘납북자 송환을 위한 남북 회담’을 제안하라 nknet 07-04-16 9201
37 김원웅 의원, 통외통위 위원장 선출을 반대한다. nknet 07-04-16 9394
36 정부는 북한인권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nknet 07-04-16 9537
35 자유북한방송에 대한 테러의 진상을 밝혀라 nknet 07-04-16 9103
34 정부는 모든 북한 내부 정보를 공개하고 북한인권 개선에 적극 나서라. nknet 07-04-16 8146
33 한국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출을 환영한다. nknet 07-04-16 8819
32 최재천 의원, 북한인권 공부 좀 하라. nknet 07-04-16 8542
31 신언상 통일부 차관은 북한인권단체에 공개 사과하라. nknet 07-04-16 8626
30 북한당국은 납치해 간 김영남 등을 무조건 즉각 송환하라 nknet 07-04-16 9082
29 한국 정부는 납북자 김철준 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송환에 적극 나서라! nknet 07-04-16 7665
28 북한 당국은 반인륜적 공개처형을 즉각 중단하라 nknet 07-04-16 7638
27 박경서 인권대사는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정략적 접근을 중단하라. nknet 07-04-16 7887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