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김정은 '공포정치' 배경엔 조연준·김원홍 등 '공안라인' 인쇄하기
이름 NKnet
2015-06-10 11:09:51  |  조회 9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북한 정권의 실세가 노동당 조직지도부와 국가안전보위부 등 이른바 ‘공안라인’의 핵심인사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영철을 급작스럽게 숙청하는 등 ‘공포정치’를 강행할 수 있는 것은 김정은의 신뢰를 받고 있는 조연준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등 ‘공안라인’ 덕분이라는 것이다.

현재 북한 서열 2위인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도 장기간 조직지도부에서 근무 한 바 있다. 최부일 인민보안부장도 두 계급이 강등됐지만 김정은 정권 들어 직책 변화가 없는 인물이다.

노동당 조직지도부는 북한 엘리트 전체에 대한 인사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당의 핵심부서이고 국가안전보위부는 북한 엘리트에 대한 감시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북한 공안권력의 양대 기관이다. 인민보안부는 우리나라의 경찰청에 준하는 기관이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9일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최한 ‘김정은 정권의 공포정치와 북한인권’이라는 제하의 세미나에 발제자로 참여해 “김정은은 공안 통치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군을 대상으로 계급을 올렸다 낮췄다 하는 견장정치를 하는 김정은이 집권이후 직책에 변동이 없는 두 사람인 김원홍과 조연준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58 [데일리안]"남한와서 가장 큰 문화충격? 콩나물 맘껏 먹어"  NKnet 15-08-17 10167
857 [연합뉴스]<통일 심포지엄> 김영환 연구위원 "북한 붕괴 가능성 60∼70%"..  NKnet 15-08-17 10518
856 [데일리안]배우 이순재 '북한인권'과 '통일'을 이야기하다  NKnet 15-08-10 10141
855 [코나스넷]전국 대학생 300여명 통일리더캠프 참가  NKnet 15-08-10 9699
854 [연합뉴스]독일서도 북한인권 관심 고조…영화제에 출판 붐까지  NKnet 15-08-10 8984
853 [연합뉴스]통일리더캠프 참석한 홍용표 통일장관  NKnet 15-08-10 9295
852 [연합뉴스]김영환 "국제사회 북한인권 압박, 북한 변화 유발"  NKnet 15-07-03 14197
851 [뉴데일리]김정은, 북한인권사무소에 길길이 날뛰는 이유?김정은, 북한인..  NKnet 15-07-03 10436
850 [SBS]"북한, 지도부 분열로 체제불안…붕괴 가능성 배제 못해"  Nknet 15-06-16 11208
849 [BBS뉴스]"북한, 지도부 분열로 체제불안…붕괴 가능성 배제 못해"  NKnet 15-06-10 11425
848 [연합뉴스]"북한, 지도부 분열로 체제불안…붕괴 가능성 배제 못해"  NKnet 15-06-10 9921
847 [뉴데일리]“김정은 공포정치로 체제 붕괴될 것”  NKnet 15-06-10 9839
846 [MBN]김정은, 갑자기 하얗게 변해버린 머리 "북한 지도부 내부 균열 일어..  NKnet 15-06-10 8901
845 [데일리NK]“김정은 공포정치, 향후 北체제 약화시킬 것”   NKnet 15-06-10 9450
844 [데일리안]김정은 '공포정치' 배경엔 조연준·김원홍 등 '공안라인'  NKnet 15-06-10 9823
843 [데일리NK]“김정은에 대한 北주민 인식변화 전술 구축해야”  NKnet 15-04-02 13265
842 [데일리안]기세등등 김정은, 인권 역공 하면할수록 자충수 왜?  NKnet 15-03-04 11760
841 [데일리NK]"北급변시 고도의 정치력 발휘할 리더 필요"  NKnet 15-03-04 11154
840 [미국의소리]탈북자 단체 "북한 당국자 앞에서 증언 준비 돼"  NKnet 15-02-24 11467
839 [뉴데일리]평화세력-민주인사 행세 ‘종북진영’ 안보위협 고조  NKnet 14-12-10 1001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