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문제와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한 제5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내일 (22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막합니다.
북한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3~24일 이틀 간 서울 대한극장에서 6개국에서 출품한 19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