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단체 활동 협박을 규탄한다. 인쇄하기
이름 NKnet
2015-08-17 19:10:47  |  조회 14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지난 8월 7일 북한은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북한민주화네트워크(NKnet)의 해외활동을 위협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후원인든 직접이든 북인권 광대극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본 단체에서 추진 중에 있는 북한인권국제영화제 독일상영회에 대해 “악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는 대결광들은 그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본 단체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북한인권국제영화제 해외상영회를 미국과 유럽 등에서 진행해왔고, 올해는 독일에서 추진 중에 있다. 상영회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북한인권 문제를 영화로 제작해 전 세계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상영해 오고 있으며, 매해 상영회가 거듭될수록 해외 동포 및 세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가 요구하는 북한 인권을 개선하기는커녕 협박을 통해 활동을 위협하려는 태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우리는 저들의 어떤 협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북한의 인권 개선과 민주화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다.

 

관련 기사  ‘독일 첫 북한인권 영화제에 출간붐까지'

 

주체104(2015)년 8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후원》이든 직접이든 《북인권》광대극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욱 우심해지고 있다.

 

오는 11월 괴뢰패당이 서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 《북한민주화네트워크》를 내세워 《후원》의 명목밑에 벌리려고 하는 그 무슨 《북인권영화제》요, 《책자발간》이요 하는것이 그렇다. 이미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담은 인간쓰레기《탈북자》나부랭이의 《책자》라는 것이 발간되고 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엄중한 반공화국 대결망동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북인권자유주간》행사니 뭐니 하는 모략광대극들을 줄줄이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심히 외곡 날조한 영화와 TV극들을 제작, 방영하면서 우리의 존엄 높은 체제를 헐뜯는 모략책동에 광분해왔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이번에 감행하려고 하는 《북인권영화제》도 괴뢰패당이 벌려대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연장이고 그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제땅에서도 모자라 다른 나라에서까지 《북인권》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영화상영》이요, 《책자발간》이요 뭐요 하고 돌아치는 망동은 괴뢰패당의 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 하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이번 모략광대극의 후원자로 나선 《북한민주화네트워크》로 말한다면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앞장에 서서 온갖 사기협잡과 모략날조로 엮어진 《북인권》광대극을 벌려대는 것으로 명줄을 유지하고 밥통을 이어가는 추악한 인간오물들의 집합체,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이다.

 

《대표》니, 《연구위원》이니 뭐니 하는 이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하나와 같이 남조선의 민주화를 위해 운동권에 뛰여 들었다가 곤장 몇 대에 변절 배신하여 신념도 의리도 깡그리 줴버린자들이며 그 누구의 《민주화》니,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죄악을 감추고 구차한 잔명을 부지해나가는 더러운 쓰레기,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광들이다. 이런 인간추물들이 미국과 괴뢰당국이 던져주는 몇 푼의 돈에 침을 흘리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과 악담질을 밥먹듯 해대고 터무니없는 《북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며 골을 쳐들고 돌아치고 있다.

 

이제는 《후원》의 명목밑에 해외에서까지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을 펼쳐놓으려 하고 있다.

 

더우기 사람들을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인간으로 키우며 정의와 애국에로 추동하는 힘있는 무기로 되여야 할 문학예술을 동족대결과 모략책동에 악용하는 것이야말로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추물들의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사람들의 문명생활에 참답게 이바지해야 할 문학예술을 동족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반공화국여론을 조장하는데 악용하고 있으니 이런 쓸개빠진 반통일 대결광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괴뢰패당이 《북한민주화네트워크》라는 모략단체를 내세워 벌리려고 하는 대결광대극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와 거부감을 체질화한 대결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광기이며 반공화국대결야망의 산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어떤 유형무형의 도발에 대해서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라는 것을 경고하였다.

 

남조선괴뢰패당은 물론 그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앞장에 서서 지랄발광하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어중이떠중이들도 저들이 지은 죄악으로 하여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대응타격의 과녁으로 지정된 상태이다.

 

악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는 대결광들은 그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성명서] 김정은 정권의 6차 핵실험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7-09-04 1328
[성명서]이복형도 피살하는 반인륜 김정은 정권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7-02-15 11185
[성명서] 김정은 정권의 핵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6-09-09 17494
[성명서]국회의 북한인권법 통과를 환영한다.   Nknet 16-03-03 18649
제6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제작지원작 공모  NKnet 16-02-11 15349
[성명서]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6-01-06 14880
199 [성명서]북한의 무력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5-08-21 14912
198 북한의 단체 활동 협박을 규탄한다.   NKnet 15-08-17 14404
197 [논평]광복 70주년 북한인권 개선을 통한 통일의 기틀이 세워지길 바란다..  NKnet 15-08-14 14600
196 [성명서]신은미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NKnet 15-07-09 17258
195 [논평] 천안함 폭침사건 5주년, 북한당국의 책임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  NKnet 15-03-26 16443
194 [성명서]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에 대한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NKnet 15-03-05 14559
193 [성명서] 이석기에 대한 대법원의 확정 판결- 여기서 종북 이념 논쟁을..  NKnet 15-01-22 14695
192 [성명서] 카터 센터는 북한인권에 관심을 돌려라   NKnet 14-12-31 14456
191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환영한다.  NKnet 14-12-19 14294
190 [성명서]유엔 북한인권 현장사무소 한국설치 결정을 환영한다.  NKnet 14-05-30 15223
189 [성명서이석기, 통진당은 재판부의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민 앞에..  NKnet 14-02-19 16282
188 [성명서] 장성택 사형 집행을 통해 드러나 김정은 체제 본질   NKnet 13-12-13 16208
187 [성명서] 박창신 신부는 연평도 희생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nknet 13-11-26 15820
186 새누리당 하태경(부산 해운대 기장을) 의원에게 배달된 협박성 소포에 대..  NKnet 13-10-08 15582
12345678910